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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광산경찰,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내 상주 상담『Stay-Talk』 실시
작성자 광산서관리자 작성시간 2021-09-09 조회수 78
○ 광주광산경찰서(서장 김 광 남) 여성청소년과(과장 정 창)에서는 아침·저녁 찬 바람이 불어오는 2학기 初, 학생들이 평소 말하기 힘들었던 고민을 경청하고 학교폭력 근절·예방·신고 활성화를 위하여 광산구 6개 중·고등학교(신가중, 수완하나중, 천곡중, 하남중, 첨단중, 정광고)를 선정, 매주 수·금요일 학교에 상주하면서 학생들의 학업 등 고민을 들어주는『우리에게 말해봐, 같이 해결해줄게, Stay-Talk』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다.

○ 올해 9월부터 운영 중인『우리에게 말해봐, Stay-Talk』상담센터는 사춘기 청소년 학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부모·교사·친구에게 쉽게 말하지 못하였던 마음속 고민을 꺼내 상담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, 학교 내·외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초기 인지 및 청소년 비행을 현장에서 근절·예방하기 위함이다.

○ 광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은 지난 9. 1.(수)부터 매주 수요일·금요일에『Stay-Talk』 운영학교인 위 6개교에 상주해 사춘기 청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말하기 어려웠던 학업·또래 관계·가정문제·장래희망 등의 고민을 들어주며 해결을 위한 대안 제시 등 상담을 진행함과 더불어 학교폭력(성폭력, 사이버폭력 포함) 예방·대처법 및 생명·인권 존중 교육을 진행하여 학교폭력에 원활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, 한 사람으로서 올바른 인격을 형성할 수 있도록 주력하였다.

○ 정 창 광주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“청소년들의 사춘기는 세상 무엇보다 무겁고 깊은 고민을 하는 때로, 이 시기에 아이들의 마음속 깊은 고민을 해결해주지 못하게 된다면 고통과 성장의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. 그렇기에 저희 광산경찰은 Stay-Talk 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고민을 공감하고 동시에 학교 내·외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등을 적극 예방·근절함으로서 학생들이 항상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밝혔다. 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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